유아용품 편집숍 코지가든은 부산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새 매장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또한 이달 중으로 영남권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김해점에도 추가로 매장을 열어 기존 부산 광복점과 함께 영남권 상권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코지가든 관계자는 "부산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은 부산 지역 고객 뿐 아니라 최근 중국, 일본 등 해외 관광객들도 많이 찾아 높은 매출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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