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차부품株, 완성차 업체 반등에 동반 '상승'

입력 2015-03-03 09:26
수정 2015-03-03 09:27
[ 최성남 기자 ] 현대차 기아차 등 완성차 업체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 부품주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그동안 낙폭이 컸던 완성차 업체가 반등하면서 차 부품주도 동반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16분 현재 현대모비스는 전날 대비 3.03% 오른 25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엘은 5% 가까이 오르고 있다. 현대위아, 화신 등은 2%대 강세다.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와 기아차 등 완성차 업체의 현재 주가 수준은 과매도 국면이라고 판단하며 현대차와 기아차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상승세는 올해도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 현대차와 기아차의 순이익은 각각 7조5000억원과 3조3000억원으로 예상됐다. 김 연구원은 부품회사 중에선 현대모비스를 각각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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