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한국항공우주 등 거래소 공시우수법인 선정

입력 2015-02-26 13:26
[ 정현영 기자 ]

한국거래소(이사장 최경수)는 26일 서울 사옥에서 삼성전기, JB금융지주, 한국항공우주, 한올바이오파마, 현대홈쇼핑 등 5곳을 '2014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기의 경우 공시관리시스템 도입을 통한 누락리스크 사전관리와 정기적인 외부전문가 초청 교육을 통한 공시업무 중요성 제고 등이 주요 특징으로 꼽혔다.

JB금융지주는 현업과 공시담당부서의 원활한 업무협조체제 구축으로 공시업무 리스크를 최소화시킨 점이, 한국항공우주는 공시정보점검 전산시스템의 개발 및 운영 등이 특장점으로 평가됐다.

거래소는 "공시우수법인 선정을 통해 경영투명성 제고와 성실공시 풍토 조성을 선도해 시장의 건전성 제고와 신뢰성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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