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90년대 최고의 가수들이 총출동한 ‘토토즐 슈퍼콘서트’가 개최된다.‘토토즐 콘서트’는 토토가에 출연했던 가수들과 그동안 만나기 힘들었던 90년대 스타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콘서트에는 90년대 정상급 20여 팀이 출연하여 그 시절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수많은 히트곡들을 쉴 틈 없이 쏟아내며 관객들에게 버라이어티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1차로 공개된 라인업은 조성모, 김건모, DJ DOC, 이정현, 박미경, 철이와 미애, 소찬휘, 김현정, 왁스, 영턱스클럽, R.ef, 코요태, 구피, 클론, 룰라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아직 공개되지 않은 라인업에 대해서도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공연 연출 관계자는 “3월 중 2차례에 걸쳐 최종 라인업이 공개될 예정이며, 콘서트를 통해 90년대 히트곡을 들으며 찬란했던 그 시절을 추억하는 멋진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토토즐 슈퍼콘서트’는 2월26일 오후2시부터 티켓 오픈 예정이며, 4월25일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사진출처: 월드쇼마켓)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힐링캠프’ 앤디 “불미스러운 일, 멤버들한테 너무나 미안해” ▶ ‘안녕하세요’ 박성광 “피곤해 보이는 눈, 콤플렉스다” ▶ ‘빛미나’ 이하늬, 오연서 반쪽 목걸이에 “나눠 가졌느냐?” ▶ [포토] 이유미 '청순한 발걸음' ▶ 이종석, LA서 반가운 근황 공개 “좋다고 찍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