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배우 황정음이 바닷가에서도 변함없는 대본사랑을 뽐냈다. 2월24일 황정음은 자신의 공식 웨이보를 통해 “바닷가에서도 리진이의 대본 사랑은 계속 됩니다. 일주일 내내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아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변에 앉아 대본에 열중하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바닷가의 거센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상황에서도 대본을 놓을 줄 모르는 그의 열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황정음은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정신과 레지던트 1년차 오리진 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사진출처: 황정음 공식 웨이보)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힐링캠프’ 앤디 “불미스러운 일, 멤버들한테 너무나 미안해” ▶ ‘안녕하세요’ 박성광 “피곤해 보이는 눈, 콤플렉스다” ▶ ‘빛미나’ 이하늬, 오연서 반쪽 목걸이에 “나눠 가졌느냐?” ▶ [포토] 이유미 '청순한 발걸음' ▶ 이종석, LA서 반가운 근황 공개 “좋다고 찍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