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구라
방송인 김구라가 최근 가족사에 대한 공황장애로 힘들어한 가운데 아내의 빚을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김구라는 개인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김구라는 "저희 집사람 빚이 30억이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그렇게 액수가 크진 않다"며 "한 17억 정도"라고 밝혔다.
앞서 김구라는 지난해 12월 아내의 빚보증으로 출연료가 가압류 되는 등 위기를 겪다가 공황장애를 앓아 절대 안정이 필요해 입원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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