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중국 하늘길 넓힌다…인천-허페이 등 4개 노선 취항

입력 2015-02-23 09:41

대한항공은 올 상반기에 인천-허페이 등 중국 4개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23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내달 30일 인천-허페이 노선을 시작으로 5월11일에는 인천-난닝과 제주-구이양 노선을, 6월22일에는 대구-선양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인천-허페이 노선의 출발편은 매주 월·화·목·토·일요일 오전 8시30분 인천에서 출발해 오전 10시10분 허페이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오전 11시10분 허페이에서 출발해 오후 2시40분 인천에 도착한다.

인천-난닝 노선은 월·수·금요일 오후 6시55분 인천에서 출발, 난닝에 오후 10시5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제주-구이양은 월·수·금요일 밤 9시55분 제주에서 출발해 다음날 밤 12시45분에 구이양에 도착한다. 대구-선양은 월·목·토요일 오전 10시 대구에서 출발, 오전 11시10분 선양에 도착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인천-허페이, 인천-난닝, 대구-선양 노선에 전 좌석에 주문형 오디오비디오(AVOD)시스템이 장착된 B737-800(보잉) 기종을 투입한다.

한경닷컴 김근희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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