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문동서 3중 추돌사고…3명 부상

입력 2015-02-18 13:53
18일 오전 8시 34분께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석관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명이 얼굴과 목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체어맨 승용차를 몰고 이문동에서 석관사거리 방향으로 달리던 신모씨(32)는 앞서가던 조모씨(46)의 1.5t 화물차를 들이받은 뒤 맞은 편에서 달려오는 택시와 다시 충돌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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