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정화, 길거리서 울리는 ‘위아래’에 감격 “그저 감사”

입력 2015-02-16 15:56
[연예팀] 걸그룹 EXID 정화가 일상을 공개했다.2월15일 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길거리에 우리 노래가.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화는 길거리에서 EXID의 ‘위아래’가 흘러나오자, 자리에 멈춰 립싱크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EXID는 지난해 8월 발표한 ‘위아래’로 여전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사진출처: 정화 인스타그램)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런닝맨’ 유선, 놀라운 주꾸미 잡기 실력…‘어부의 딸’ 등극 ▶ [포토] 나인뮤지스 현아 '이렇게 예뻐도 돼?' ▶ 홍석천, 정준호-송윤아 인증샷 공개 “오랜만에 한 컷” ▶ [포토] 박해진 '옆모습 마저 완벽!' ▶ 니엘, 팬들에 다정한 선물 “해피 밸런타인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