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떨이요~" 백화점, 한우 등 최대 반값

입력 2015-02-12 21:44
수정 2015-02-13 03:53
[ 이현동 기자 ] 백화점들이 설을 앞두고 선물세트 ‘떨이 행사’에 나서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17일까지 ‘블랙 위크 상품전’을 열고 정육·청과·굴비 등 70여개 선물세트를 20~50% 저렴한 값에 판매한다. ‘한아름 갈비정육세트(4㎏)’는 30% 할인한 19만7000원에, ‘사조 살코기 참치 3호(150g·12개)’는 35% 할인한 3만2800원에 내놓는다. 전체 품목 중 80% 이상을 10만원 미만 제품으로 구성했다고 백화점 측은 설명했다.

현대백화점도 오는 17일까지 한우·굴비·건강식품 등 선물세트 200여종을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현대 한우 순우리 국(菊) 세트’는 12.4% 할인한 15만5000원에, ‘해다올 영광 참굴비 연(蓮)세트’는 16.7% 할인한 15만원에 판다. 200만원어치 이상 구매하면 금액에 따라 10만~5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도 증정한다.

이현동 기자 gr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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