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음반 작업 중인 모습 포착 “곧”

입력 2015-02-12 18:33
[연예팀]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음반 작업 중에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월12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티파니는 가사를 보며 고민 중이다. 특히 그는 펜을 입술에 갖다 대며 깜찍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티파니는 슈퍼주니어 최시원, 중국여배우 판빙빙 등과 함께 5일(현지시각) 홍콩에서 열린 발렌티노 매장 개점 파티에 참석했다. (사진출처: 티파니 인스타그램)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육성재 ‘투명인간’ 새 멤버로 합류 “나를 막 굴려달라” ▶ ‘고맙다 아들아’ 이정신, 수능 만점 받아 “뉴스에도 나올 걸” ▶ ‘투명인간’ 최희, 애교 넘치는 여친으로 변신 “자기야~” ▶ [포토] 박민영 '이렇게 예쁜 기자 보셨나요?' ▶ 나인뮤지스 금조, 상큼 헤어로 매력 발산 ‘시선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