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데브시스터즈, 실적 부진 여파로 '급락'

입력 2015-02-12 13:21
[ 권민경 기자 ] 데브시스터즈가 실적 부진 여파로 12일 주식 시장에서 급락하고 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낮 1시19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5000원(11.86%) 떨어진 3만7150원을 나타냈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9억92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5.20%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11억4000만원으로 50.46%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20억1900만원으로 61.89% 감소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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