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 사흘 만에 반등…외국인 '사자'

입력 2015-02-11 15:21
[ 한민수 기자 ] 지수선물이 외국인의 '사자'에 사흘 만에 상승했다.

11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3월물은 전날보다 0.50포인트(0.20%) 오른 249.05로 거래를 마쳤다. 간밤 미국 증시는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그렉시트) 우려 완화에 상승했다. 이날 지수선물도 소폭의 상승세로 시작해 장 대부분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외국인이 1842계약을 순매수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862계약과 154계약의 매도 우위였다.

선물과 현물의 가격차인 베이시스는 마감가로 0.65를 기록했다. 이론가는 0.43이었다. 프로그램은 차익 56억원, 비차익 2144억원 등 전체적으로 2201억원의 순매수를 나타냈다.

이날 거래량은 9만4447계약으로 전날보다 4만829계약 감소했다. 미결제약정은 432계약 증가한 10만7320계약이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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