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양금속,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下…자본금 81.8% 잠식

입력 2015-02-10 09:21
[ 이민하 기자 ] 대양금속이 자본잠식으로 인한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가격제한폭(하한가)까지 빠졌다.

10일 오전 9시17분 현재 대양금속은 전날보다 81원(15.00%) 급락한 459원에 거래됐다.

전날 대양금속은 지난해 영업손실 100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4% 증가한 1220억원, 당기순손실은 적자 지속한 16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에 한국거래소는 대양금속에 대해 '자본금의 100분의 50이상 잠식(81.8% 잠식)' 사실을 공시한 것과 관련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무료접수중] 2015 한경 중국주식 투자전략 대강연회 (여의도_3.5)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언론사최초] 중국 증권사 애널리스트 특별초청! 중국 주식투자 강연회 무료접수!!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