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진엘앤디, 급락…작년 영업손 19억 '적자전환'

입력 2015-02-09 09:03
[ 권민경 기자 ] 삼진엘앤디가 적자전환 소식에 9일 주식 시장에서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이 회사 주가는 오전 9시0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50원(5.98%) 내린 2360원을 나타냈다.

삼진엘앤디는 지난 6일 지난해 회계연도 영업손실이 18억5988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했다고 장 마감 뒤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301억6801만원으로 7.1%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80억1753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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