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구룡마을 개발 사업을 앞두고 주민회관 철거를 시작했다.
강남구는 용역 5백여 명을 투입해 6일 오전 7시50분쯤부터 구룡마을 주민자치회관 철거에 나섰다. 구령마을 내 위법 가설건축물에 대한 행정대집행 통지 및 영장을 발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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