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탈정공, 관리종목 지정 우려

입력 2015-02-05 13:31
[ 한민수 기자 ] 한국거래소는 5일 오리엔탈정공에 대해 자본잠식 50% 이상,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실 발생 등의 사유로 관리종목에 지정될 우려가 있다고 공시했다.

이번 사유가 연결감사보고서에서 확인되면 관리종목을 지정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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