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지주, 자회사 2곳에 총 3000억 출자 결정

입력 2015-02-04 15:27
[ 노정동 기자 ] DGB금융지주는 자본적정성 제고를 위해 자회사인 대구은행과 DGB캐피탈에 각각 2000억원과 1000억원 규모의 현금 출자를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2013년 자기자본의 10.00%에 해당하는 규모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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