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의원 선수별 법률안 발의건수 비율 <자료 제공 = 법제처> <p>국회의원을 선수별로 구분할 때, 초선 의원이 법안발의를 가장 많이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p>
<p>최근 법제처가 발간한 <의원입법 소관기관 지원사례집>에 따르면 제19대 국회 상반기 의원발의 법안을 국회의원 선출횟수별로 구분할 때, 의원발의 법안 9,198건 중(위원회제안 법안을 제외) 초선 의원이 4,438건을 발의해 가장 큰 비율(45.7%)을 차지했다.
그 밖에 재선 의원이 2,221건(22.9%), 3선 의원이 1,890건 (19.5%), 4선 이상 의원이 649건(6.7%)을 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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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별 국회의원 1인당 법률안 발의건수 <자료 제공 = 법제처> <p>그러나 1인당 평균 발의 건수는 초선 의원이 32건, 재선 의원이 34건, 3선 의원이 40건, 4선 이상 의원이 20건으로 조사됐다. 3선 의원의 1인당 평균 발의 건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p>
한경닷컴 정책뉴스팀 이다영 기자 | tiesi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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