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거대한 중국 시장에서도 '별이되어라!'

입력 2015-02-02 14:36
수정 2015-02-02 23:01
<p>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자사 대표 모바일 RPG '별이되어라!'를 중국에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용계계시록(龙界启示录)'이란 현지 타이틀로 텐센트의 위챗과 모바일QQ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앞서 진행된 사전 예약 이벤트에는 200만 명에 달하는 신청자들이 몰리면서 대륙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이 게임은 중국 대규모 현지 테스트와 설문 조사를 거쳐 게임 콘텐츠와 시스템을 현지 유저 성향에 맞게 최적화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4억 명 이상의 유저를 보유한 텐센트의 위챗과 5억 명 넘는 유저를 보유한 모바일QQ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되는 만큼 현지에서 영향력이 클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게임빌과 플린트(대표 김영모)는 국내를 넘어 중국 대륙으로 인기를 확대하고 나섰으며, 이어 '별이되어라!'를 전 세계 무대에서 통할 글로벌 히트작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p> <p>
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 </p>

게임빌, '별이되어라!' 업데이트 앞두고 사전 예약 실시

게임빌 '별이되어라!', '암흑을 삼키는 자 업데이트' 진행

게임빌 '별이되어라!', 새로운 무장하고 나타났다!

[핫] 게임빌 '별이되어라!' 텐센트 중국런칭 개봉박두

게임톡(http://www.gametoc.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