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카페베네 물류센터 창고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5-01-30 13:26
30일 낮 12시 9분께 대구시 동구 신서동의 카페베네 물류센터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나지 않았으나 창고 2동 가운데 990㎡ 규모의 1동이 모두 타 5억원 가량(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은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남은 불을 끄는 한편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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