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민수 기자 ] KDB대우증권은 28일 LG생활건강에 대해 화장품 중심의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73만원으로 높였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함승희 연구원은 "화장품 사업의 독보적인 강세는 2015년에도 지속될 것"이라며 "면세점 뿐 아니라 백화점 방문판매 등에서도 확인되는 고성장은 국내외 시장 지배력 강화에 대한 신뢰를 높인다"고 말했다.
올해 화장품 사업의 매출 비중은 45%까지 확대될 것으로 봤다. 화장품 비중 확대는 매출 강화는 물론, 마진의 질은 높인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란 판단이다. 화장품 사업의 2015년 영업이익 기여도는 56%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