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빛나거나 미치거나’ 본방사수 독려 “개봉아 뭐하니?”

입력 2015-01-27 15:55
[연예팀] 배우 오연서가 ‘빛나거나 미치거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1월27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봉아 모하니? 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드라마 세트에 있는 침대에 쓰러져있다. 특히 오연서는 남장을 한 채 실제 잠든 듯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한편 오연서가 출연 중인 MBC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4회 방송은 오늘(2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오연서 인스타그램)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장혁, 5년 만의 재회 “기억력 안 좋네” ▶ ‘일리 있는 사랑’ 이수혁, 이시영에 불안감 폭발 “그럼 난 뭔데” ▶ 수지, 여성미 넘치는 근황 공개…빛나는 여신 미모 ‘눈길’ ▶ [포토] 풍뎅이 '개성으로 똘똘 뭉쳤어요!' ▶ 김종국-마이키, 터보 완전체 예고 “다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