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결혼, 상대는 일반인 사업가 "꾸밈 없이 소탈한 모습에 반했다"

입력 2015-01-25 10:48

'남상미 결혼'

남상미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남상미는 24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작은 교회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남상미의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반인인 예비신랑과 양가 친척을 배려해 친인척만 초대해 소규모로 소박한 비공개 예식을 진행한다"며 "작품을 함께 한 배우들에게도 미리 사과의 뜻을 전한 상태"라고 밝혔다.

남상미의 신랑은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 사업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앞서 남상미 측은 지난해 11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예비신랑에 대해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다”라며 “남상미 씨는 예비신랑의 꾸밈 없이 소탈한 모습과 진실함에 반해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한 바 있다.

남상미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남상미 결혼, 축하해요" "남상미 결혼, 부럽다" "남상미 결혼,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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