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 LG유플러스와 425억 공급계약

입력 2015-01-23 10:17
[ 이민하 기자 ] 다산네트웍스는 LG유플러스와 425억7600만 원 규모의 기가스위치 및 대용량(10G) FTTH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말까지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