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 삼성물산과 하도급 공사 계약

입력 2015-01-22 10:01
[ 정현영 기자 ] 삼호개발은 22일 삼성물산과 307억원 규모의 부전~마산 복선전철 민간투자시설사업(BTL) 건설공사 3, 4공구 중 금병터널공사 하도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9년 6월 30일까지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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