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민경 기자 ] 삼호가 지난해 거둔 양호한 실적에 힘입어 20일 주식 시장에서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01분 현재 이 회사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400원(9.59%) 뛴 1만6000원을 나타냈다.
삼호는 개장 전 지난해 영업이익이 675억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12.6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8608억5100만원으로 33.08% 늘었고, 순이익도 300억1400만원을 기록해 257.35% 증가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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