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외환전산망 시연하는 한은 총재

입력 2015-01-19 21:07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오른쪽)가 19일 서울 남대문로 한은 본관 연수실에서 열린 ‘신(新)외환전산망’ 가동 기념식에서 시스템을 시연하고 있다.

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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