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사실은 중국 男배우와…" 제작자 대표 폭탄 고백

입력 2015-01-19 11:16

추자현

배우 추자현의 중국 생활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밤 방송된 'SBS 스페셜-중국 부의 비밀'에서는 중국에서 성공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배우 추자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추자현의 영화출연작인 '전성통집' 시사회 현장이 소개됐다.

영화 제작사 대표는 "탕웨이가 한국 남성에게 시집을 갔다. 수출만 해서 되겠습니까. 저희도 데려와야죠"라며 "추자현 씨는 중국남자배우와 연애중이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추자현은 "한명이 아니고 너무 많은데…"라고 재치있는 답변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