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선희 기자 ]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와이지플러스((구)휘닉스홀딩스)와 '글로벌 K-POP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글로벌 K-POP 클러스터는 경기도 의정부시 산곡동 일원의 약 5만㎡ 부지에 조성된다. 사업기간은 2018년 12월까지며, 총사업비는 1000억원이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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