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로광통신, 모바일에코 종속회사로 편입

입력 2015-01-15 14:47
[ 박희진 기자 ] 우리로광통신은 모바일에코를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한다고 15일 공시했다. 모바일에코에 대한 우리로광통신의 지분은 51%다. 모바일에코는 사물지능통신(M2M) 모듈과 산업용모뎀, 롱텀에볼루션(LTE) 라우터 등을 제조·판매하는 업체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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