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피노키오’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월14일 SBS 드라마 ‘피노키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 앵글에 좀 끼워주실 생각은 없으신지...? 피노키오. 나 셀카봉도 있는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됐다.공개된 사진은 ‘피노키오’ 극중 YGN 보도국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종석, 이유비, 민성욱, 태항호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한편 ‘피노키오’는 진실을 좇는 사회부 기자들의 삶과, 24시간을 늘 함께하며 전쟁같이 보내는 이들이 그 안에서 서서히 설레는 시간으로 변해가는 풋풋한 청춘을 그린 드라마다. 오늘(15일) 종영된다. (사진출처: SBS ‘피노키오’ 공식 인스타그램)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투명인간’ 강호동, ‘상속자들’ 김우빈으로 빙의…폭소 ▶ ‘피노키오’ 이준, 프로포폴 투여 혐의 아이돌로 깜짝 출연 ▶ 송중근 선행, 수르수르만수르 통해 이뤄져…관심집중 ▶ [포토] 김태희 '숨 멎는 미모!' ▶ 가인, 브이라인 실종에 “사장님 죄송”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