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루메드, 최대주주 심영복 대표 지분 7.64%로 증가

입력 2015-01-15 10:20
[ 박희진 기자 ] 셀루메드는 최대주주인 심영복 대표가 자사 주식 17만362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로써 심 대표의 지분율은 기존 7.05%에서 7.64%로 0.59%포인트 늘어났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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