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띄우기 나서…타로점 이벤트에 귀성 차량 제공까지

입력 2015-01-15 10:06
수정 2015-01-15 10:07

쌍용자동차가 본격적으로 '티볼리' 띄워주기에 나섰다.

쌍용차는 '티볼리' 출시를 기념해 '브랜드 뉴 2015 티볼리 페스티벌'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쌍용차는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오는 3월22일까지 전국 전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타로게임를 통해 신년운세를 보는 행사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추첨을 통해 △티볼리(1명) △티볼리 컬렉션 백팩(10명) △여권지갑(50명) △커피 교환권(200명) 등의 경품을 받는다. 당첨자는 오는 3월27일 발표된다.

'명절시승단' 행사도 열린다. 쌍용차는 명절시승단에게 내달 17일부터 23일까지 6박7일 동안 티볼리와 '렉스턴 W', '코란도 투리스모', '코란도 C' 등 총 50대를 귀성차량으로 제공한다. 명절시승단 참가를 원하는 만 25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는 내달 10일까지 쌍용차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월12일에 이뤄진다.

한경닷컴 김근희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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