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한적십자사, 재난대응체계 공동 구축해

입력 2015-01-14 15:54
수정 2015-01-14 16:29


KT 황창규 회장(오른쪽)과 대한적십자사 김성주 총재가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에서 '국민안전 재난감시·구호사업 협약식'를 진행했다. 이날 MOU를 체결한 KT는 전국 봉사자와 구호요원에 재난전용 LTE 무전통신 단말기를 배포할 예정이다.

/ 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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