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침대 브랜드 ‘해스텐스(Hästens)’는 14일 ‘오로리아(Auroria)’ 침대를 내놨다. 오로리아는 ‘아침 햇살’이라는 뜻이다. 하단 매트리스는 9.2㎝ 두께의 나무 프레임 안에 13㎝ 두께의 본넬 스프링이 장착된 제품으로, 몸을 지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중간용 매트리스는 홀스헤어, 울코튼 등 고급소재로 감싼 제품으로 15㎝ 두께의 포켓 스프링 시스템을 적용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