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그룹 2PM 옥택연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1월10일 옥택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몇 번째인가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택연은 웅장한 건물을 뒤로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니트 털모자와 맨투맨 티셔츠를 착용, 귀엽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여기에 볼을 부풀린 깜찍한 표정까지 곁들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옥택연은 최근 종영한 tvN ‘삼시세끼’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사진출처: 옥택연 인스타그램)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하지원 근황, 인형 같은 이목구비 “저는 싱가폴에 있어요” ▶ 수지, 블랙드레스로 고혹적 매력 과시 ‘눈부신 미모’ ▶ 리지, 뮤직비디오 현장 공개 “기대 많이 해주세요” ▶ [포토] 홍종현 '유라야, 보고 있나?' ▶ 강소라, 과거 사진 공개 “‘미생’ 촬영 전 앞머리 자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