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세미콘, 57억 규모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 계약 체결

입력 2015-01-06 13:12
[ 박희진 기자 ] 테라세미콘은 삼성전자와 57억9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 매출의 11.3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3월30일까지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