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3818억 규모 복선전철 건설 공사 수주

입력 2015-01-06 08:58
수정 2015-01-06 10:42
[ 박희진 기자 ] 대우건설은 서부광역철도로부터 3818억2300만원 규모의 대곡~소사 복사전철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4.35%에 해당한다.

한경닷컴 박희진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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