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에스, 18억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 공급 계약

입력 2015-01-05 09:50
[ 노정동 기자 ] 이씨에스는 SK브로드밴드와 18억7500만원 규모의 KB금융그룹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3.23%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다음달 27일까지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