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 걸스데이 혜리, '청순' 수지 인기 넘었다…한경닷컴 조사

입력 2014-12-31 15:07

연말에 함께 하고 싶은 여자 스타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걸스데이 혜리가 미쓰에이 수지를 앞서가고 있다.

한경닷컴은 이달 22일부터 31일까지 한경 라이브폴(▶바로가기)을 통해 '연말을 함께하고 싶은 여자 스타는 누구입니까'를 주제로 설문을 진행 중이다.

31일 오후 3시 현재 총 참여자 1236명 중 648명(52.4%%)이 '혜리'를 꼽았다. '수지'는 588명(47.6%)으로 뒤를 바짝 쫓고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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