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앤 추모식, 30일 오후 열려…가족-지인 참석 속 거행

입력 2014-12-30 19:39
[연예팀] 가수 故죠앤의 추모식이 한국에서 열렸다.12월3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서초구 잠원동 늘푸른 교회에서는 고인의 추모식이 엄수됐다.이날 행사에는 가족과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독교식 장례 예배로 진행됐다. 유족은 고인을 추억하는 한국 팬들이 故죠앤과의 마지막 이별을 나눌 수 있도록 추모식을 마련, 개방했다. 이번 추모식을 진행하는 관계자에 따르면 고인의 부친 및 친오빠 이승현은 지난 29일 오후 미국에서 입국해 조문객을 맞이했다. 죠앤은 미국 추수감사절 전날인 지난달 26일(현지시각) 교통사고를 당해 일주일 여간 혼수상태에 빠져있다 지난 12월2일 숨을 거뒀다. 향년 26세. 죠앤은 최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세리토스 카운티에 거주했으며, 평범한 회사원으로 지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 Mnet ‘슈퍼스타K4’ 방송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KBS 이어 ‘대상’ 수상 ▶ [포토] 송재림-김소은 '애정이 듬뿍 담긴 눈빛!' ▶ ‘MBC연예대상’ 김구라, 시상식에 깜짝 등장 “유난떨어 죄송” ▶ [포토] 수호 '배우 뺨치는 외모!' ▶ ‘라디오스타’ 김태희 작가, 과거 ‘무한도전’의 미녀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