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스떡볶이, 수제어묵고로케 누적판매량 70만개 돌파

입력 2014-12-29 14:37
떡볶이 브랜드 죠스떡볶이는 지난 11월 출시한 신메뉴 수제 어묵고로케가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70만개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수제 어묵고로케는 부산 삼진어묵 본점에서만 일평균 4000개가 판매되는 부산지역의 명물이다.

죠스떡볶이는 삼진어묵과의 제휴를 통해 전국 죠스떡볶이 매장에서 지역 명물 어묵 판매를 시작했다.

죠스떡볶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수제 어묵고로케는 새우고로케, 카레고로케, 치즈고로케 3종이다. 개당 가격은 1200원, 6개들이 한 박스는 6900원.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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