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강남서 새해맞이 행사 열어 … "위시볼로 소원 띄워요"

입력 2014-12-28 09:19

현대자동차는 이달 31일까지 서울시 강남역 일대에서 '더 브릴리언트 카운트다운 2015' 행사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더 브릴리언트 카운트다운 2015는 현대차의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한 새해맞이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형 풍선에 고객들의 새해 소망을 적어 띄우는 위시볼 프로그램, 유명가수 공연, 카운트다운 세레모니 등이 진행된다. 에픽하이, 이엑스아이디(EXID) 등 유명가수의 공연은 오는 31일 오후 9시부터 강남역 엠스테이지의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며 "새해에는 고객들에게 더 큰 감동을 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근희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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