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백종원 부부, 집 최초 공개…"복도만 200m 될 듯" 감탄

입력 2014-12-26 08:12
수정 2014-12-26 09:20

소유진 백종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 살고 있는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소유진은 지난 2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집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만드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소유진은 생후 8개월된 아들 백용희 군과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기에 나섰다.

한 눈에 봐도 넓어보이는 집을 본 MC와 다른 게스트들은 "크네요. 탄광 같다" "그늘 진 거 보니 (복도가) 한 200m는 나올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은 연매출 700억, 전 세계 456개의 매장을 소유하는 더본코리아의 대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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