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한성산업개발에 700억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4-12-26 07:12
[ 강지연 기자 ] 진흥기업은 26일 한성산업개발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700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48% 규모다. 보증기간은 2016년 12월 31일까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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