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3, 지원금만 69만5천원…최저가 얼마길래 '또 대란?'

입력 2014-12-24 13:42

갤럭시노트3

LG유플러스가 갤럭시 노트3 지원금을 대폭 상향시켰다.

LG유플러스는 24일 'LTE8 무한대 89.9' 요금제인 출고가 88만원짜리 삼성 갤럭시 노트3에 65만원을 지원하며 판매점이나 대리점에서 추가로 4만5000원을 지원받으면 갤럭시 노트3를 18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고시에 따르면 출시된 지 15개월이 경과 한 단말기는 보조금 상한 범위에서 예외로 적용된다.

SK텔레콤과 KT 역시 지원금 상향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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