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정동 기자 ] 서울제약은 메디비전(Medvision for Medical Services Co., W.L.L.)과 58억7700만원 규모의 발기부전치료제 중동지역 판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3.98%에 해당하며, 판매공급지역은 쿠웨이트, 이라크, 요르단, 레바논, 카트르 등 5개국이다. 계약기간은 2019년 12월22일까지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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