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헤스본, 최대주주 경영권 양도 소식에 '급락'

입력 2014-12-24 09:11
[ 노정동 기자 ] 헤스본이 최대주주 경영권 양도 소식에 이틀째 급락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9분 현재 헤스본은 전날보다 170원(5.75%) 내린 2785원에 거래되고 있다. 헤스본은 전날에도 12% 이상 급락했다.

헤스본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인 송만철 외 2인이 구을노화연구소에 보통주 50만 주, 신주인수권증권 100만주와 경영권을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양수도 대금은 46억 원이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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