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배우 강혜정 부부의 딸 하루가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12월23일 타블로는 자신의 SNS를 통해 호피무늬 의상을 입은 하루의 모습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하루는 호피무늬 원피스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하루는 특유의 시크한 표정을 짓거나 벽 모퉁이에 머리를 기댄 채 귀여움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날 타블로-하루 부녀는 강혜정이 출연한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감독 김성호) 시사회를 찾아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사진출처: 하루 인스타그램)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비정상회담’ 타쿠야, 장위안에 연말정산 공격? “조건 많으니…” ▶ ‘청담동스캔들’ 김혜선, 최정윤 거짓말에 속아 “잘 놀아나주네” ▶ [포토] 미쓰라-권다현 '연인의 다정한 눈빛 교환' ▶ ‘속사정쌀롱’ 최희, 강남 적극적 대시에 “너희 집에 가서 먹어” ▶ ‘오만과 편견’ 백진희, 김여진과 정면대결? “그대로 놔둔다고 했어요”